Category: 잡담

[계약갱신에 대한 넋두리]

2009년 스스로에게 크리스마스 선물..로 피의 계약을 했던 iPhone 3Gs.

그동안 이 녀석이랑 이나라 저나라 잘 돌아다녔었습니다. 많이 떨어뜨렸고.

2010년 그러나 스티브씨는 iPhone 4를 새롭게 발표하였고, 그 특유의 각진 모양에 전 iPhone 4를 갈망했었습니다.

그러나 노예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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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기치 못 한 일로 업데이트 전무 하였습니다~~!!!   lol

저 쓰다 만 이야기를 이어나가야 하나?  -ㅅ-)a  아니.. 내용을 다 까먹어서 말이죠..

 

허허허.. 저는 집필하면 안되는 건 가 봐요..


돌아왔습니다!!

12시간만에 모든 이사가 끝났습니다!! -인것 같습니다.

오후 4시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했습니다. -_- » Continue Reading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