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tegory: 에세이

[No information. Only impression here. 정확한 정보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된 글이 아닙니다. 참고하세요.]


여기에 온지도 1주일이 넘은 것 같다.

말을 모르니 뉴스를 봐도 모르고, 신문을 읽을 수 가 없고, 홈페이지의 기사 헤드라인을 읽을 수 없어 평화롭다. 아니, 평화롭고 싶다.

이 곳 사람들 또는 타국의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은데 계속 한국사람을 찾게되고 한국어를 사용하고 싶어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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흐릿한 청사진으로나마 국민학교 때부터 생각하고 있던 일이기도 한 이번 플랜.

나이를 먹어 학년이 올라감에 실현가능성이 10% 미만으로 떨어질 무렵, 가능성을 높여보고저 작년부터 시작된 속성플랜.

속성플랜 그룹 사람들과 관계가 서먹하다는 핑계로 이 속성플랜마저도 완료 3달여 전에 하차하게 되고, 다시금 플랜의 시작 D-day만 기다리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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