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[허세가 가미되어 있습니다. 주의하세요.]
흐릿한 청사진으로나마 국민학교 때부터 생각하고 있던 일이기도 한 이번 플랜.
나이를 먹어 학년이 올라감에 실현가능성이 10% 미만으로 떨어질 무렵, 가능성을 높여보고저 작년부터 시작된 속성플랜.
속성플랜 그룹 사람들과 관계가 서먹하다는 핑계로 이 속성플랜마저도 완료 3달여 전에 하차하게 되고, 다시금 플랜의 시작 D-day만 기다리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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흐릿한 청사진으로나마 국민학교 때부터 생각하고 있던 일이기도 한 이번 플랜.
나이를 먹어 학년이 올라감에 실현가능성이 10% 미만으로 떨어질 무렵, 가능성을 높여보고저 작년부터 시작된 속성플랜.
속성플랜 그룹 사람들과 관계가 서먹하다는 핑계로 이 속성플랜마저도 완료 3달여 전에 하차하게 되고, 다시금 플랜의 시작 D-day만 기다리고 있다.